차의 세계에 빠져들다 한동안 와인의 세계에 빠져든 적이 있었는데, 술을 멀리하게 되면서 차의 세계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시초는 장모님이 주신 보이차로 시작했으나 점차 넓은 범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십전대보차입니다. 이름만 봐도 건강할 것 같은 십전대보차는 전통차, 약선차로 남녀 할 것 없이 좋은 약재로 몸을 보하는 차이지요.
와인도, 보이차도 어디에서 재배되었는지, 몇 년산인지에 따라 맛이 다 다른데, 십전대보차도 블렌딩에 따라 맛이 다릅니다. 십전대보차 모든 것(十)을 온전하고(全) 지극하게(大) 보한다(補) 10개의 약초로 우리 몸을 온전하게 크게 보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에게 적합하게 블렌딩된 다다티하우스의 미르차를 택했습니다. 미르는 순 한국말로 용, 용맹한 남자를 뜻하지요.
용처럼 남자의 기운을 북돋우는 좋은 재료를 블렌딩하여 제조하였습니다. 동출뿌리줄기(백출), 감초, 복령균핵, 감귤껍질(진피), 구기자나무열매, 황기, 인삼뿌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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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티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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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덖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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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에좋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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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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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전대보차
원문 링크 : 십전대보차 자기 전 숙면에 좋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