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많이 오는 날 양평을 갔다. 좋은 점은 차가 막히지 않았다는 점.나쁜 점은 햇살 좋은 야외 카페나 공원등을 산책할 수 없다는 점이다.우선 밥 부터 먹기 위해 친구의 검색 추천으로 연꽃 언덕, 비가 와서 차가 안 막히는 만큼 사람도 적을 줄 알았는데, 역시 대기 줄이 있다.양평 연꽃언덕작은 테마파크 같은 곳이다.
식당, 수영장, 카페, 여름이나 날씨가 좋을 때 왔다면 즐길 거리가 더 많았을거 같다. 밖에서 대기 중인 사람들.
왼쪽 천막에 난로와 의자들이 있다. 고객 대기실이다.
비가 안 왔다면 주변 산책하며 기다려도 되었겠지만, 그냥 대기실에서 기다렸다. 비가 와서 10~15분 정도 기다렸다.
날 좋았으면 30분 이상이었을거 같은..........
양평 양수역인근 가볼만한 식당 '연꽃언덕' 식당 '로터스 빈'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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