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 사다 옮겨 심은 바질이 이렇게나 컸어요. 처음에 잎 좀 커졌을 때 한번 따서 피자 위에 올려서 먹었고.
이 후 좀 많이 키워서 바질페스토 만들어 보려고 한 번도 안 땄더니 이렇게 컸네요. 로즈마리도 이렇게 크킨 했어요 손으로 만지면 향기가 많이 나요.
조만간 스테이크 한 번 먹어야 할거 같네요. ㅎㅎ 배보다 배꼽이 더 클거 같긴 한데.
ㅎㅎ 이쁜 녀석들. 제가 요새 바뻐서 물을 잘 못 주고 엄마가 화초들 키우며 물을 챙겨 주셔서 큰 거에요.
잎들이 무거워서 자꾸 기울어져서 지주대 하나 세워 줬어요. 조만간 잎들 싹따서 바질 페스토 만들어 양식 만들기 또는 바질 볶음밥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베란다에 해가 잘 들어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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