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블로그에 포스팅을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았어요. 혼자 정보 포스팅을 하다 보니, 방문하시어 글을 읽어 주는 분들이 첨에는 하루 50~60명 정도 밖에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남의 글도 가서 봐야 하는구나 싶어서 여기저기 관심 있는 글을 읽고 다니며 이웃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제게도 이웃을 신청해 오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그런데 생각 보다 허수인 숫자에 불과한 느낌. 신청만 하고 이웃의 숫자만 늘리지 서로 소통하지 않으시더군요.
저도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다가 솔직한 글을 쓰고 따뜻한 마음이 보이는 이웃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몇몇 이웃님들은 글뿐만 아니라 본인의 얼굴도 공개했기에, 나이는 분명 제가 더..........
[블로그 일기] 마마케어님.이로나 블로거의 이웃. 서로이웃. 감동 그 이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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