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인대 치료 때문에 병원에 다녀오는 길. 오늘은 걸어서 병원을 다녀와서 깁스 때문에 살이 까지고 너무 힘들었다.
늘 차로 다니며 보지 못했던 곳을 보고 저게 뭐지 했다. 새로 카페가 생겼나 보네~ 카페 앞 화단을 관리 중이신 여자 사장님과 눈이 마주쳤다.
난 저녁시간이라 커피를 마시지 못한다. 왜?
잠을 못 자니까... '집 다 와가는데, 굳이 카페를 뭐 하러 가지' 하는데...
여사장이 말씀하신다. 오셔서 구경하시고 가세요.
안 드셔도 됩니다. 와~표정과 말투가 굉장히 친화적이다.
사실 나는 호기심이 많다. 마케팅에도 관심이 많다.
대체 어떻게 카페가 꾸며졌는지, 어떻게 저기에 들어왔는지 사실 궁금했다. 원래 요거프..........
카페가 사회적기업이 된다? 구리시 <동구동 카페> 친환경 커뮤니티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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