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요리 스타일은 대충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 정리하기입니다. 강원도 홍천 감자가 있어서 2개 쪄 놓은 게 있는데 배가 불러서 못 먹어서 냉장고에 넣어 뒀는데 차가워서 안 땡기더라고요.
찐 감자를 대략의 두께로 썰어서 팬에 버터를 두르고 구웠습니다. 노릇하게 구웠습니다.
냉장고에 사다 놓은 홍어회 무침이 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시어서 젓가락이 안 가더라고요. 홍어 무침을 없애기 위해서 소면(국수)을 삶았어요.
이렇게만 먹으면 힘이 안 나지요. 단백질을 좀 섭취해야겠죠.
오늘의 메인 요리입니다. 집에서 키운 로즈마리와 올리브오일에 숙성시켜 둔 소고기 등심, 살치살, 갈빗살을 꺼내어 팬에 버터를 두르고 구워줍니다.
뭉치..........
[홈쿡 집밥] 버터감자 등심스테이크(feat.로즈마리) 홍어회무침소면 퓨전요리 심폐소생요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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