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쿠팡 장 보다가 눈에 띈 ‘라면의 맵소디’.
이름이 참 감성적이죠. 뭔가 클래식 들으며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10개에 9,960원, 한 개에 거의 1,000원 꼴인데... 과연 이 가격의 가치가 있었을까요?
챠밍킴과 저희는 맵부심으로 스코빌지수 6000에 도전하기로 하고 구매했봤어요~~!! 열라면보다 살짝 더 맵고, 다른 느낌의 매운맛 처음 한 젓가락 딱 먹었을 때 느낀 건, “어?
열라면보다 조금 맵네? 근데 그 매운맛이 다르다.”
스리라차나 칠리소스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게 특징이에요. 자극적인 불맛이나 고추기름 스타일이 아니라, 향신료 들어간 매운맛이라서 호불호가 좀 갈릴 듯해요.
국물은 칼칼하고 깔끔한 편이지만, 확! 와닿는 중독성은 살짝 부족한 느낌도 있었어요.
이 향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꺼 같아요. 저는 나쁘지 않았지만, 챠밍킴은 조금 별로라고 했어요.
면발은 괜찮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