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아 간만에 울산 내려갔다가 엄마아빠랑 놀러간 경주 :-) 원래 울산 구영리에 있던 랑콩뜨레 황리단길에 진출해 있어서 드가서 빙수 먹음 블랙슈가펄빙수를 파는걸 보고 놀랬음 세상에 요즘 진짜 흑당펄 여기저기 다 넣는다....징그럽게 생겼다 좀... 아무튼 옛날 팥빙수 말그대로 그냥 옛날팥빙수였음.
팥 위에 연유 이미 좀 뿌려져 있어서 달았음. (지금 사진 보니까 낫또같네 무슨...)그래도 막 엄청 단 팥은 아니여서 좋았음.
엄마가 팥만 먹냐고 끝까지 먹을려면 적당한 비율로 먹으랬는데 안에 중간쯤에 팥 또 들어있었다. 머-쓱 에어컨 밑에 앉아서 먹어서 추워서 다 못먹음 덜덜 (아빠 엄마가 자꾸 빙수 사진찍는데 손가락 등장하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폰 portrait 모드로 아빠의 손가락을 흐리게 해버림 ㅇㅅㅇ) 랑콩뜨레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61...
#
rencontre
#
황리단길빙수
#
황리단길
#
한줄리뷰
#
팥빙수
#
옛날팥빙수
#
빙수
#
랑콩뜨레빙수
#
랑콩뜨레
#
내돈내산
#
경주카페
#
경주여행
#
경주
#
황리단길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