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TMI : 쿠팡 사기 전화 휴대폰번호로 전화와서 뭔가 했는데 쿠팡 무슨 스팸전화였음 전화받으니까 내가 쿠팡 많이 이용하는데 리뷰를 안쓰더라~ (맞음) 그래서 좀 써주시라,, 몇 % 싸게 해준다했나 뭐 받을 수 있다 했나 아무튼 금전적 이득이 있을 것 처럼 말함. 근데 약간 애매한 사투리로 말해서,, 긴가민가했다.
아니 평소에 내가 리뷰 블로그도 해서 더 그럴싸했으나 귀찮고 내가 바보냐 어휴... 쿠팡에서 뭐하러 회사번호도 아니고 010으로 연락하겠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25557 기사도 났네 지금보니까 #쿠팡사기 #쿠팡영업부서 #쿠팡사기전화 저녁에는 엄마가 보내준 야채&치킨텐더 먹기 화요일 TMI : 점심시간에 친구 만나버리기 짱친이랑 서로 옆건물 근무할 확률은 몇프로일까 성격까지 아주 잘맞는 동생이 옆건물에서 근무해서 가끔 점심에도 만난다 각자 회사에서도 다들 서로의 존재를 알고계실정도..ㅎ 점심에 만나서 수다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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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TMI 가득한 나의 7월 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