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경유해서 갔던 내슈빌행 비행 후기 비행기에서 실시간으로 작성하고 뒤늦게 올려보는 비행 후기 (와 기내식 후기) 인천→시카고 KE037 인천(10:40) → 시카고 (09:40) 13시간 일요일 출국인데 사람 많아ㅆ다.. 일욜 거의 첫 공항버스 타고 슈슝 인천공항으로 면세품 수령하고 앉아서 일 좀 하다가 뱅기 탑승- 요즘은 얼굴 찍고 들어가다니,,, 세상이 좋아졌다 대한항공이 역시 좋아,,, 귀여운 슬리퍼랑 이어폰 받고 (나중에 이어폰 꼽는 구멍 한참 찾음,,,) 비행정보도 살짝 보고 잠시 휴식,,, 일찍 나와서 살짝 잠들었는데,, 먹을 거 주니까 귀신같이 일어나서 챙겨먹는 나,,, 이륙 1시간 후 받은 첫 기내식 (한국 시간 기준 11:50) 너무 배고픈 상태여서 빨리 먹고싶었당..
선택지는 1) 한식 : 낙지볶음 + 밥 2) 중식 : 가지볶음 + 밥 3) 양식 : 감자 곁들인 비프 올리브 스튜 이쪽 담당 승무원분 진짜 친절+다정했음.. 애기 있는 가족들한테는 애기가 먹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