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라이벌전에서 18호 가수가 휠체어를 벗고 보조기만으로 경연장에 올라 모두를 감동시켰습니다. 6:1 완승을 거둔 그녀와 태연 심사위원을 지목한 55호 가수의 4라운드 진출 비하인드를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화제의 프로그램 '싱어게인4' 본선 3라운드 라이벌전은 매 순간이 드라마였습니다.
특히 교통사고 이후 줄곧 휠체어에 의지해 노래를 불렀던 18번 참가자의 등장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는데요. 보조기에 의지해 홀로 무대에 발을 디딘 모습은 그 자체로 이미 우승자처럼 느껴졌습니다.
의사의 조언에 따라 걸음마 연습을 병행하며 경연을 준비해 온 그녀의 진정성이 빛난 순간이었습니다. 1. 18호 참가자의 '기적의 등장'과 승리 비결 18호는 80호 도전자와 맞붙었습니다. 80호는 이소라의 '제발'을 선곡하여 기성 가수 못지않은 깊은 감정 표현과 가창력으로 훌륭한 공연을 펼쳤습니다. 규현 심사위원은 후반부의 격정적인 감정 분출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죠.
그러나 18번 참가자는...
원문 링크 : 싱어게인4 18호의 기적! 휠체어 없이 등장한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