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유라 님이 1991년 하와이 신혼여행 당시의 풋풋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습니다. 35년이라는 긴 시간을 건너온 소중한 필름 속에는 젊은 날의 찬란함과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화제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추억의 힘은 대단합니다.
최근 방송인이자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아온 최유라 님이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주 특별한 기록을 공유했는데요. 바로 30여 년 전,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던 허니문 당시의 장면들입니다.
사진 한 장에 담긴 깊은 서사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1. 1991년 10월 9일, 그날의 설렘 공개된 게시물에는 날짜가 선명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1991년 10월 9일 결혼식을 올리고, 바로 다음 날인 10일 하와이로 떠났던 여정이 담겨 있었죠. 당시의 그녀는 지금의 성숙한 모습과는 또 다른, 해맑고 순수한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바닷물에 몸을 담근 채 환하게 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