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정주리가 막내 도준 군의 첫돌 소식을 전하며 붕어빵 오형제와 남편이 함께한 화목한 가족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대한민국 영웅이라 불리는 그녀의 특별한 육아 일상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정리했습니다.
연예계 대표 '다산의 아이콘'으로 사랑받는 개그우먼 정주리 님이 드디어 다섯째 아들의 첫 생일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듬직한 장남부터 귀여운 막내까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오형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공개되자마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데요.
떠들썩한 파티 대신 가족들과 함께한 소박하지만 따뜻했던 그날의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겠습니다. 1. 막내 도준이의 첫돌 가족과 함께한 소박한 잔치 지난 12월 29일, 정주리 님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막내아들 도준 군의 돌잔치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번 예식은 외부 인사 초청 없이 가족들과 오붓하게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정주리 님은 "따로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마음으로 축하해 준 지인들과 팬들에게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