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토 밤을 책임지고 있는 드라마, 다들 본방 사수하고 계신가요? 사법부의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던 지성이 드디어 든든한 내 편을 만났습니다.
오늘 방송될 10회에서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뻥 뚫리는 사이다 팀워크가 예고되어 벌써부터 온라인이 뜨겁네요. 1. 판사 이한영 지성 팀 결성 강신진 박희순 응징 시작될까?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드디어 사법부의 진정한 흑막이 강신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죠. 거대한 권력 앞에 목숨까지 걸기로 결심한 이한영의 곁에 김진아와 박철우가 합류하며 복수의 판이 커졌습니다.
혼자가 아닌 팀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이들의 행보가 이번 10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2. 가짜 투자사 미라클 아시아 30억 투자 유치 성공의 반전 법으로 이길 수 없다면 그들의 자금줄을 마르게 하라!
이한영은 친구 석정호를 대표로 내세워 가짜 투자 회사를 설립하는 파격적인 작전을 펼쳤습니다. 적의 약점을 정확히 파고든 끝에 이성대 부장으로부터 무려 30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