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연예인 명품 쇼핑 소식, 혹시 보셨나요? 바로 영원한 워너비, 배우 채정안 씨의 어마어마한 소비 클라쓰 이야기인데요. 30분 만에 무려 천만 원을 결제했다는 충격적인 고백부터, "다음 달 카드값은 안 보겠다"는 쿨한 멘트까지!
제가 직접 채정안TV 영상을 싹 다 돌려보고, 그녀의 레벨이 다른 쇼핑 루틴을 자세히 파헤쳐 봤습니다. 이 정도 수입과 배짱이라면 이 시대 최고의 '영앤리치 앤 뷰티풀'이 아닐까 싶네요.
촬영 딜레이 덕분에? 여주 아울렛 220만 원 재킷 플렉스 썰 채정안 씨가 얼마나 쇼핑을 즐기는지는 이미 그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잘 알려져 있죠.
특히 2021년 공개된 영상에서 그녀의 '통 큰' 면모가 제대로 드러났는데요. 촬영이 갑자기 딜레이 되는 바람에 5시간의 자유시간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바로 여주 아울렛 명품 매장 직행이었죠!
시간이 얼마 없다는 조급함 때문인지, 그녀의 쇼핑은 초스피드로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