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서희원 추모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대만에서 열린 1주기 제막식에 강원래, 홍록기, 최시원 등 동료들이 참석해 의리를 빛냈는데요.
구준엽이 직접 제작한 조각상의 의미와 감동적인 현장 소식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뒤 남겨진 이의 그리움은 얼마나 깊을까요.
대만의 국민 배우이자 구준엽의 아내였던 고 서희원 님의 1주기를 맞아 아주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단순히 슬퍼하기보다 그녀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한 예술적인 추모가 이어져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대만 뒤흔든 구준엽의 진심 직접 빚은 추모 조각상 지난 2일,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는 특별한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바로 구준엽 씨가 아내를 위해 수개월 동안 정성을 다해 직접 제작한 조각상이 공개되는 날이었는데요.
대만 최고의 미술팀과 협업하며 스테인리스강과 황동을 주조해 만든 이 작품은 높이만 무려 330cm에 달하는 대작입니다. 강원래 홍록기 휠체어 밀며 지킨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