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 숙려 캠프'에서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외도 후 귀가한 아내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한 상간남이 세 아이들에게까지 집착성 전화를 건 상황이 알려져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남편은 상간남의 연락 중단을 단호하게 요청했습니다. 1. '이혼 숙려 캠프' 부부, 가사 조사 속 갈등 심화 JTBC '이혼 숙려 캠프' 63화가 또다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실제 이혼 소송 중인 강용모(49), 이현명(46) 부부가 심층 가사 조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20개월간 가정을 떠나 외도와 동거를 했던 배우자에게 남편은 진심 어린 사과를 받지 못해 고통스러워했습니다. 아내는 오히려 남편에게 "사람 그만 긁어라.
네가 잘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당당하고 적반하장 격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2. 20개월 가출 아내의 당당함과 남편의 고통 오랜 기간 집을 비우고 외도를 저지른 이현명 씨였지만, 그녀의 태도는 좀처럼 변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배우자의 상실감과 배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