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 출신 박봄이 파격적인 주장을 제기했다. 과거 의혹이 멤버 산다라박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거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글이 대중에게 충격을 줬다. 이번 폭로의 구체적인 전말을 객관적 시각으로 분석한다.
박봄 자필 편지 속 ADD 치료제 해명과 억울함 호소 박봄은 본인 소셜 계정에 직접 쓴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편지 서두에서 현재 건강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고 밝혔다.
과거 논란이 된 '애더럴' 복용 관련 입장을 다시 강조했다. 해당 약물은 불법이 아닌 주의력 결핍증 치료 목적이었다.
오랜 침묵을 깨고 대중 앞에 다시 나선 이유를 상세히 적었다. 치료용 약물이 불법 마약으로 둔갑하여 치명상을 입은 거다.
자신을 둘러싼 여론의 오해를 바로잡고 싶다는 의지가 강하다. 다시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두려웠음에도 용기를 냈다.
그간 겪은 정신적 고통과 뼈아픈 심정을 투명하게 호소 중이다. 국민들이 사건의 진짜 진실을 제대로 알아주기를 간곡히 바랐다.
산다라박 겨냥한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