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서 영화 같은 로맨스를 보여줬던 영자, 광수 커플이 드디어 부모가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지난 21일 영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는 소식과 함께, "레그프레스 무게 치는 기분으로 힘을 줬다"는 역대급 출산 후기를 남겨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돌싱이라는 아픔을 딛고 만나 결혼 5개월 만에 전해온 이들의 벅찬 득남 스토리와 귀여운 태명 '토마'의 근황까지 발 빠르게 정리해 드릴게요. 헬스 매니아다운 순산 비결?
"10번도 힘 안 주고 낳았어요" 22기 영자는 평소 운동을 사랑하는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죠. 이번 출산 과정에서도 그 에너지는 어디 가지 않았나 봅니다.
그녀는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마지막 순간 너무 무서웠지만 아기를 낳는 게 아니라 운동 기구인 '레그프레스' 무게를 친다고 생각하니 힘이 잘 들어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간호사 선생님들의 도움 덕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