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차기작은 거대 자본이 투입된 블록버스터가 아닌, 초저예산 독립영화 '국제변호사'라고 하는데요. 서론부터 결론을 말씀드리면, 이번 작품의 주인공으로 배우 이준혁이 전격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초심으로 돌아간 '천만 감독'의 위험한(?) 제안 23일 공개된 모큐멘터리 예능 '연기의 성' 8화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주변의 뜨거운 축하 속에서도 그는 "영화에 대한 초심을 잃으면 안 될 것 같다"며 차기작 계획을 조심스레 꺼내 놓았는데요. 장 감독이 기획 중인 '국제변호사'는 이른바 '초저예산 독립영화' 프로젝트로, 상업적인 성공보다는 작품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해요.
이준혁 주연 확정! 출연료 대신 '투자'를 제안한 사연 이번 신작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단연 캐스팅입니다.
장항준 감독은 이미 배우 이준혁을 주연으로 낙점하며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알렸는데요.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