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 차 명품배우 김희라 씨가 MBN '특종세상'을 통해 새로운 삶을 대중에 알렸습니다. 2020년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힘든 항암치료를 이겨낸 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베트남 가이드로 변신한 사연이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연기에 대한 깊은 고민과 투병 고통을 극복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김희라 배우의 진솔한 이야기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던 베테랑 연기자 김희라 씨의 반가운 근황이 '특종세상'을 통해 전해지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대장금', '이산' 등 무려 1,8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명품 감초'라는 별명을 얻었던 그가 현재는 카메라 대신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소식이었죠.
이전에 투병 소식이 알려진 후 건강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팬들의 응원을 받았지만, 그녀가 왜 갑자기 베트남으로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1. 41년 차 배우 김희라, 베트남 하노이 가이드...
원문 링크 : 김희라 명품배우 유방암 2기 극복 베트남 가이드 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