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병세 씨가 방송을 통해 15살 연하의 미모의 아내를 최초로 공개하며,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8년 차 결혼 생활과 2세를 향한 간절했던 기다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지난 22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병세는 아내와 함께하는 LA 저택 일상은 물론, 5년간 이어온 시험관 시술을 중단하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는데요.
결국 아이 대신 서로의 곁을 온전히 지키기로 결심한 김병세, 15살 연하 아내와의 감동적인 서사와 현재의 행복한 근황을 발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300평 LA 저택에서 피어난 8년 차 신혼 일기 이번 방송에서 가장 화제가 된 건 단연 김병세 씨의 아내와 그들의 보금자리였습니다. 현재 주얼리 브랜드 CEO로 활동 중인 아내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상실감에 빠져있던 김병세 씨 앞에 나타난 그녀는 인생의 구원자 같았다고 해요. 15살이라는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