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성록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년 넘게 자신을 따라다니는 '카톡개' 닮은꼴 별명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뮤지컬 활동과 악역 전문 배우로 불리는 그의 연기 철학, 그리고 '펜트하우스' 캐스팅 비화까지, 지금 가장 궁금했던 배우 신성록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부 정리했습니다. 1.
'카톡개 닮은꼴' 별명, 10년 넘은 꼬리표에 대한 속마음은? 배우 신성록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카톡개' 캐릭터 애칭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팬들이 '카톡개 님'이라며 사인을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전히 적응이 안 된다고 고백했지만, 정작 자신은 해당 이모티콘의 표정을 즉석에서 보여주거나 실제로 사용한다고 말해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 드라마계를 떠났던 이유, "무대가 주는 매력" 그는 최근 코로나19 이전보다 무대 활동에 집중해왔다고 언급했습니다.
드라마계 현황이 궁금하다는 그의 말에 허성태는 '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