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차녀 조민 씨가 결혼식을 올린 지 약 1년 7개월 만에 드디어 조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반가운 소식이에요. 그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비로소 서류상으로도 완벽한 '법적 부부'가 되었음을 알렸는데요.
단순한 행정 절차인 줄 알았지만, 무려 세 번이나 구청을 방문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사무소 가고, 서명 빠지고.." 3일간의 고군분투기 조민 씨는 "혼인신고 실패해서 3일간 구청 온 사람은 주위에 나밖에 없을 것"이라며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첫 번째 실패 원인은 장소를 착각해 구청이 아닌 동사무소를 방문했기 때문이었다고 해요. 이어 두 번째 도전에서는 혼인신고서에 반드시 필요한 '증인 2명의 서명'이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또다시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항상 내 편이 되어준 사람" 굳건한 사랑의 결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지인들의 서명을 받아 세 번째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