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부부가 사별 후 홀로 남겨진 새아빠 나기수를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최근 불거진 수지와의 불화설과 그들의 솔직한 심경 고백, 그리고 가슴 아픈 사별의 순간까지!
연예계 대표 부부의 가족 사랑 이야기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1. 故 장무식과의 사별, 홀로 남겨진 새아빠의 고독 미나의 어머니이자 배우 류필립의 장모님이었던 장무식 씨가 지난해 3월 세상을 떠나면서, 재혼으로 맺어졌던 그녀의 새아빠는 홀로 남아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2019년에 장무식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던 나 씨는 5년 만에 닥친 사별이라는 아픔 앞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는 근황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나기수 씨는 술에 의지해 세월을 보내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있을 때는 술을 끊었던 그였지만, 지금은 혼자 있는 고통을 견디기 힘들어 도저히 술을 마시지 않을 수 없다고 토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