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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좀비 구절은 이미 르완다 대학살로 성취됐다 3편

 성경 좀비 구절은 이미 르완다 대학살로 성취됐다 3편

방언기도는 하나님한테 입을 맡겨서 알 수 없는 언어(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려면 우선 하나님과 자신의 영이 연결되어야 한다.

그건 로마서 10장 9절 구절에 따라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을 최소한 1명한테 말하고(입으로 시인),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살린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된다. 그리고 방언기도를 구하는 기도를 해라.

기도란 것은 하나님한테 부탁하는 것이다. 그냥 생각으로 하거나 말로 하거나 상관없고, 정해진 형식은 없다.

(예. 하나님.

방언기도 주세요.) 그리고 ‘입에만’ 힘을 빼서 혀를 하나님께 맡겨라.

사탄방언은 없으니까 혀가 말리는 현상을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 근데 무조건 입과 혀에만 힘을 빼야 하고, 온몸을 힘을 빼면 안된다.

그리고 영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말씀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이신가요?

(성경적인 영 구별법)” 라고 물어봐서 긍정의 대답을 하는 자가 바로 하나님 아버지이고, 부정의 대답을 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