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은 천사들을 선동해서 하나님께 반역을 시도했다. 그러나 사탄이 어떻게 감히 하나님을 이길 수가 있을까?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은 이 세상에서 육신의 몸으로 살고 있다. 즉 인간들이 범죄한 천사들이며, 큰 날의 심판까지 흑암에 갇힌 상태이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우리들은 그때의 기억을 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유다서 1/6 사탄은 두 증인이 죽은 이후, 하늘에서 내어 쫓겨 이 세상(=지옥)에 떨어졌다.
이때 사탄과 같이 떨어진 천사무리들은 이 땅에서 통치자를 맡고 있다. 사탄을 포함한 이들은 땅에 떨어져서 육신의 몸으로 살게 되었다.
이들은 기억이 끊겨진 상태가 아니다. 사탄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인간으로 살아있으며, 걔는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천사무리들은 태초부터 땅에 떨어진 천사와는 다른 무리이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원문 링크 : 우리는 사탄한테 하늘의 천사일 때부터 선동당했다 2편(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