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증인을 해하려고 했던 사람들인 카톨릭 교황, 사제 등등의 인물들은 모두 불타 죽었다. 이는 요한계시록 11장 5절의 성취이다.
누가 만일 저희를 해하고자 하면 저희 입에서 불이 나와 그 원수들을 삼키리니,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려 하면 반드시 그가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요한계시록 11장 5절 이 말씀에서 ‘그 원수’는 카톨릭 관련 인물을 말하는 것이다.
두 증인의 사역 기간(AD 240년 ~ AD 1499년) 동안 요한계시록 첫 번째 짐승의 나라(계13:1~10)인 로마에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다. 또한 애굽(이집트)의 열 재앙이 두 증인의 사역기간 전체(1260년)에 걸쳐 로마에 임했다.
이는 요한계시록 11장 6절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 이들이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 하는 날 동안 비가 내리지 못하게도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도 하며,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온갖 재앙으로 땅을 치기도 하리라.
요한계시록 11장 6절 이 말씀은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