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가 오늘은 이쁜 옷 입고 왔다 해서 급 떠난 공주여행 이때까지는 몰랐다.. 숲너울 카페가 이런 곳인지..
대전에서 한 시간 거리였지만 그래도 오케이.. 뭐 한 시간쯤이야 가는 길이 너무 이뻐서 완전 숲숲 해서 오 ~~~ 우리 너무 신났었지..
이때까지만 해도 서로 누가 더 사진 잘 찍나 하면서 갔었지 이때까지만 해도 .. 점점 소붕이가 힘들어진다..
공주 숲너울 카페 너무 산에 있는거 아닌가요.. 에어컨을 끄고 , 최고로 밟았는데도 소붕이가 너무 힘들어한다 ...
기름 만땅 채우고 왔는데 벌써 1/3이 없어졌다 .. 정말 ........
청룡열차 급 언덕인데 경차는 너무 힘들다 .. 심지어 너무 산길이어서 길을 잃을뻔했다..
나만 찾기 어려웠..........
공주 숲너울 수영장 카페 갈 때 이거 하나 기억하고 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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