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의 마지막 코스 카페 포 우연히 길을 잘못 들어서 가게 된 카페인데 역시 무계획이 계획인가 보다 백구의 플랜이 성공했다 여수 왔으면 바다 뷰 카페포에 왔으면 옥상뷰 필수. 진짜 바다뷰고 뭐고 그냥 ..
좀 앉아서 쉬다가자 하면서 들어왔는데 여기가 찐이었다 메뉴판 옆에는 태블릿pc로 실제 음료 사진을 볼 수 있는데 정말.. 사진 그대로 나온다 신기하다, 사장님 손은 마술인가 백구야 나도 이거 해줘!
우리 여수 와서 너무 먹기만 했다 이거 나도. 바다 뷰 그게 뭐죠?
이 눈앞에 딱 보이는 이건 가요? 진짜 ..
물 만 마셔도 느낌 있는 카페 포 물이 이렇게 맛있었나? 싶을 정도로 바다 뷰가 다했다 뿐만 아니라 2~3층 모두 심플 깔..........
바다뷰가 한눈에 보이는 여수 카페포, 옥상뷰는 필수 코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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