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편에 이어서 2편을 작성해보려고한다. 센소지를 구경하고 난 후, 아사쿠사에 있는 규카츠 식당에 들러 밥을 먹었다.
다행히 내가 갔을 땐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는데, 나올 땐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진짜 타이밍 신의 한 수! 규카츠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정말 맛있었다.
센소지를 구경한다면 추천하는 장소이다. 아사쿠사 규카츠 雷門上村ビル B1F, 2 Chome-17-10 Kaminarimon, Taito City, Tokyo 111-0034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그냥 걷고 싶어서, 스카이트리가 보이는 방향으로 무작정 걸었다.
생각보다 꽤 멀었지만, 걷는 내내 보이는 거리 풍경이 예뻐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 마침내 스카이트리에 도착하게 되어 사전에 표를 미리 구매하여 QR코드를 가지고 가니 바로 입장 할 수 있었다.
사실, 혼자서 전망대 올라가는 게 어쩐지 쓸쓸할까 봐 고민도 했는데.. 막상 올라가보니 그런 생각은 ...
원문 링크 : [도쿄 혼자 여행 Day 1]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