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초에 진영휴게소 부산방면을 방문했을 때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명절 연휴에 방문한 휴게소는 차도 사람도 정말 많고, 활기가 넘쳤어요.
그리고 휴게소 간식을 판매하는 곳에도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휴게소 내부에는 명절을 맞이하여 다양한 것들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저는 오랜만에 조카를 보러 가는데, 뭔가 사고 싶었어요. 휴게소에서 뭔가 살게 있나 둘러보던 찰나에 발견했습니다.
바로 '크리스피 크림 도넛츠'입니다. 우리 조카가 초코가 발린 빵이면 다 좋아하거든요.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도넛 중에 6개를 골라서 한 박스에 담아 갈 예정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3개, 뉴욕치즈케익 1개, 초코홀릭 1개, 시나몬 애플 필드 1개를 골랐어요.
비닐봉지가 100원이라고 하여, 괜찮다고 했더니 조금 불편하네요... 비닐봉지 100원이 제일 돈이 아까워요.
그러니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겠어요. 도넛을 들고 차로 돌아갈까 하던 찰나, 연돈볼카츠 매장이 보입니다.
저희 동생이 연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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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랜만에 보는 조카는 훌쩍 자라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