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이소에는 진짜 없는 게 없이 다 팔고 있어요. 식품, 속옷, 영양제, 애견용품, 화장품 등등 정말 그 품목도 아주 다양해졌습니다.
작년에 강아지별로 건너간 우리 말자도 다이소에서 옷과 간식 등을 종종 사기도 했어요. 또 얼마 전부터 판매하고 있던 영양제도 사 먹어보고 있습니다.
원래도 개미지옥 같았던 다이소였는데, 점점 더 심해지고 있어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다이소화 장품이 좋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기초부터 색조까지 정말 다양하고 품질도 좋은데, 거기다 가격까지 저렴하니까요. 저는 이제껏 에스티로더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오랫동안 사용해왔어요.
그런데 지인의 지인으로부터 다이소에 있는 '태그 벨벳 픽싱 파운데이션'이 좋다고 하는 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 사서 이제껏 사용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파운데이션이 다 떨어져가는지 잘 안 나오는 게 아니겠어요? 그러면 미리미리 사둬야 됩니다.
가격도 5,000원이라 너무 좋아요. 제품 패키지에는 SEMI MATTE, HIGH ...
원문 링크 : 다이소에서 파운데이션을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