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창원 상남시장에서 줄 서서 사 먹는 옹기종기 땅콩빵

 창원 상남시장에서 줄 서서 사 먹는 옹기종기 땅콩빵

안녕하세요. 어느덧 긴 연휴의 끝이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어디를가도 사람들이 많이 보였어요. 오늘은 4일과 9일에 열리는 상남오일장날이었어요.

장구경도 하고, 근처에 있는 제가 좋아하는 빵집에도 들를겸 다녀왔습니다. 상남시장은 공휴일이라 장이 제대로 다 서지 않았더라고요.

그래도 한바퀴 돌면서 구경을 했어요. 그런데 어딘가 앞에 줄이 길게있더라고요?

옹기종기땅콩빵 창원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 28 비동 2층 209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는 꼭 이런곳을 지날때면 항상 허기가 진 상태입니다. 고소한 땅콩빵 냄새가 후각을 강하게 자극해서 너무 미치겠는거에요.

정신차려보니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줄을 서있었답니다. '땅콩빵이니까 줄이 금방 줄어들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그 생각은 경기도 오산이었어요. 줄 서있으면서 메뉴를 봤는데, 저는 간식용으로 먹을거라 40개를 사야겠어요.

이거 사먹으라는 계시인지 제 지갑속에는 오천원이 있었어요! 오천원을 손에 꼭 쥐고 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