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통영에 바람을 쐬러 갔다가 통영어부장터 축제 마지막 날인걸 알게 되었어요.
저는 미식을 주제로 하는 축제에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딱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니, 안 가볼 수가 없더라고요.
오늘 저는 운이 정말 좋았어요. 우선 우연히 '2025 통영어부장터축제'의 마지막 날에 축제 장소 근처를 지나고 있었고, 이런 축제는 주차가 문제인데, 딱 저까지 축제장 근처 주차장에 들어갔어요.
덕분에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축제장을 향했어요. 축제장 안으로 들어오니 부스들이 양옆으로 쫙 설치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연기도 풀풀 날리는 거 보니, 맛있는 먹거리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 너무 설레는 거 있죠? 축제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부스들은 축제 운영 관련 부스와 여러 가지 물건들을 파는 부스들이었어요.
이상하게 이런데 오면 갑자기 갖고 싶은 게 많아지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에게 필요하지는 않은 것들이라 구입하지는 않았어요.
둘러보니 아이들이 좋아...
원문 링크 : 우연히 통영에 갔다가 2025 통영어부장터축제 구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