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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이갈릭킹 먹어본 후기, 스윗갈릭소스는 필수입니다

 쏘이갈릭킹 먹어본 후기, 스윗갈릭소스는 필수입니다

우리 집 남자는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이번에도 친한 지인이 도움을 받았다며, 고맙다고 치킨 기프트콘을 보내주셨대요.

덕분에 오랜만에 치킨을 먹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배달음식을 자주 먹는 편은 아니에요.

그래서 치킨도 정말 가끔 먹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늘 먹던 메뉴만 찾게 됩니다. 간장 반 후라이드반, 아니면 양념 반 후라이드반.

항상 먹던 것만 먹게 됩니다. 덕분에 BHC 쏘이갈릭킹을 다 먹어봅니다.

전화로 기프트콘으로 포장 주문을 요청하고 찾으러 갔어요. BHC 치킨 매장이 있는 곳까지는 올 일이 없어서, 같은 동네지만 낯설었어요.

주문할 때 안내받은 시간보다 살짝 일찍 갔는데, 제 치킨은 나와 있었어요. 사실 걸어오면서 치즈볼을 추가하고 싶었거든요.

일단 매장 내 테이블에 치킨을 올려두고, 뿌링치즈볼을 추가했습니다. 차를 집에 주차해두고 걸어온 거라 최대한 빨리 걸어가야 합니다.

날씨가 따뜻하긴 한데 저녁이라 그런지 살짝 쌀쌀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급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