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가 고파서 밥을 먹고 글을 쓰기로 했다. 또 오늘은 무슨 주제로 글을 쓸까?
고민 중에서 블로그 왜 할까? 문득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기본 본질을 좋아한다. 왜 살까?
왜 먹지? 왜 죽을까?
이런 기본적으로 것들을 의문을 품고 알고 싶어 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모습에서 새로운 것들을 배운다.
책을 보다가 책의 서문을 보면 왜 나는 이것을 할까?라는 어떤 이유로 하게 되었을까?
하는 내용이 많다. 나도 의문을 생각하게 되어서 그래서 블로그 하는 이유는 나의 모습을 찾고 뒷모습을 정리하고 싶어서다.
난 그렇게 순탄하면 순탄하지만 하나하나씩 살펴보면 순탄하지 않았다. 그리고 평범하지도 않다.
그렇다고 좌절하지 않는다. 천만다행이다.
블로그를 하게 된 이유는 앞에서 설명했듯이 나 지난 과거와 참 모습을 정리하고 싶어서다. 거창한 거 같지만 그냥 기록하고 싶었다.
나를 소개하자면 친구도 별로 없고 내성적이며 그냥 그렇다. 그런데 지나온 길을 걸어보면 스펙터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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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그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