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솔직리뷰 봄만 되면 꽃구경 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한 1인인데요 겹벚꽃도 유채꽃도 아직 못 봤던 찰나, 장유에 보석 같은 카페를 발견했어요. 겹벚꽃 + 유채꽃 + 제주 감성까지 제대로 담은 이곳, 바로 장유 카페 모하입니다!
김해 장유 카페 모하 외관 주차부터 입장까지 꿀팁 카페 입구까지 올라오는 도로가 꽤 좁아서 초보 운전자분들은 주의하셔야 해요. 다행히 주차장은 넓은 편이라 차는 여유롭게 댈 수 있었어요.
(출발 하기전 인스타로 확인했을 때 대기 1시간이라는걸 스토리로 확인했고 제가 방문한 시간은 토요일 오후 3시쯤이에요..!) 장유 카페 모하 캐치테이블 및 주문하는 곳 포토존 공략은 캐치테이블 먼저!
현재 겹벚꽃과 유채꽃이 만개한 시즌이라 그런지 주차장부터 사람들로 북적북적. 예쁜 겹벚꽃과 유채꽃 포토존은 인생샷 명당 포토존은 줄 서야 할 정도로 인기였어요.
저는 도착하자마자 포토존 대기줄을 뒤로하고 캐치테이블 먼저 등록했는데, 기다리는 동안 충분히 사진 찍을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