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탕정점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탕정면로 14 요즘 와이프 임신으로 엄청나게 바쁘게 일하고 있어요. 퇴근을 하면 바로 맘.
스. 터.
치 매장에 가서 10시까지 일을 하거든요. ㅠㅠ 처음에는 욕도 나오고 내가 왜 이러고 있어야 되나~?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주방 베테랑이 되었답니다. 하루에 한 번은 실수하지만ㅠㅠ 피곤해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이것도 이제는 이번 주로 끝나요! 저 대신 일해주실 분들이 있거든요.
이제는 조금 편하게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합니다. 회사일과 제 일 모두 집중할 수 있을 듯..
입덧을 시작하지 않은 아내.. 어제까지 엄청 먹었는데 이제는 입맛이 없다고 하네요.
갑자기? 흠...
이제 입덧 시작인가? 10시에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팥빙수를 먹으면 좋겠다고 톡이 왔어요.
흠.. 이 시간에?
여는 곳이 있나? 불당동에 설빙이 있고 탕정 지중해마을 설빙이 있었습니다.
차암동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어딜까? 포장해서 바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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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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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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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설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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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