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8월에 처음으로 캐나다에 가보았습니다.자전거를 타고 싶어서 스탠리파크에 왔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렇게 바다와 다리를 건너며 시원하게 탔어요.
주변에 자전거 골목이 있으니 자전거 는 언제든 탈수있어요 . 우리 가족도 빌려서 탔어요.
날씨도 딱 적당해서 자전거 타기 딱 좋았어요. 가는길에 비치도 있어서 모래놀이와 수영도 할 수 있어요.
옆에 있는 계단을 올라가면 아이스크림가게도 있어서 잠시 들렀다 갔어요 . 바 아이스크림과 콘아이스크림이 있어서 저는 바 아이스크림 으로 먹었어요 .
생각보다 꽉 차있고 맛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산과 바위와 바다에 둘러싸인 곳에서 타니 자연의 냄새로 함께해서 무척이나 상쾌했어요.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어요 놀이터랑 쉼터도 많이 있어서 산책하기 아주 적절한 곳이었지요. 여름에 와서 더 시원하고 상쾌하고 맑고 편안한 것 같아요.
여기 와서 아주 재밌게 시간을 보내고 와서 아주 행복한 추억인 것 같아요. 캐나다 벤쿠버에 ...
원문 링크 : (서툰 캐나다 처음 살기 ) 자전거 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