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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의 두번째 밴프 여행 (파트 2)

 할머니와의 두번째 밴프 여행 (파트 2)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파트 1을 이어 파트 2를 쓸 건데요.

파트 1 보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파트 2도 재밌게 써 볼게요.

그럼 이제 파트 1을 이어 써 볼까요? 2일차 아함~~~ 아침에 일어나보니 엄마와 할머닌 벌써 깨어 있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저도 빠르게 준비를 하고 나갈 준비를 했어요. 오늘은 설상차를 탄다고 들어서 꽁꽁 싸매고 갔어요.

그런데 1시쯤 탄다고 해서 바로 타는 건 아니었어요. 어쨌든 제가 꽁꽁 싸매고 제일 처음으로 향한 곳은?

어디일까요~~? 사실은 저도 까먹어서..............

그냥 아는 순서로 쓸게요. (히히~) 처음으론 보우 레이크를 보러 갔어요.

파트 1에서는 보우 폭포를 봤잖아요. 이번엔 그곳의 하류인 보우 레이크를 보러 갔는데!!!!!!!!!!!!

신기하게도 아무도 안 내리더라구요...... 추워서 그랬나봐요...

그래서 그냥 다른 곳으로 갔어요. 페이토 레이크라고 예쁜 레이크가 있거든요.

빛깔이..... 장난 아니게 예뻐요.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