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 드디어!!!! 마지막 파트네요.
이날은 캐년투어와 라스베가스 호텔, 둘다 구경했는데요, 캐년은 너무 감동적이어서 표현할수 없겠네요 ㅎㅎ 그럼 이제 가볼까요~! 음, 아침부터는 5시 30분 기상. 5시 45분까지 어제 맛있는 삼겹살 먹은 곳, 그곳으로 가야 했어요.
잠은 2층이라 똑바로 앉으면 머리를 박기는 했지만... ㅋㅋㅋ 그래도 잘 잔 곳.
아침은 신라면. 호호헤헤 불며 헥헥거리며 겨우 조금 먹은 나 ㅋㅋㅋ 맵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반은 먹은 나였어요 ㅎㅎ 카라반으로 돌아가 짐을 챙겨 우린 나왔어요. 버스야~~ 오랜만이다~~ 인사한 후 우리는 홀슈밴드로 출발했어요.
홀슈밴드 Horshoe Band 호르세쇼 벤드 미국 86040 애리조나 주 호르세쇼 벤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는길에 해 뜨는 모습은 너무 예뻤어요. 별이 보일 것 같지만 해도 뜰 것같은 그 미묘한 하늘을 보며 우린 떠났어요.
홀슈밴드에 도착하자, 마침 해가 ...
원문 링크 :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 투어 파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