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행을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 배에서 내리자마자 Butchart Garden으로 갔습니다 .
그곳에는... 싱그럽고 향기로운 꽃들로 가득해요.
머릿속이 아주 맑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숲속의 잠자는 공주가 튀어나올 것 같아요.
그만큼 아주 싱그러운 곳이에요. 이곳은 아름다운 식물들이 있는 곳이었어요.
다음으로는 Hatley Castle에 갔어요, 그곳에도 고운 색깔의 꽃들이 있어어요. 사진을 빼놓을 수 없는 곳이었죠.
제 생각에는 너무 아름다운 성이었어요. 안에는 들어갈 수는 없지만 겉으론 웅장했어요.
꼭 가야하는 장소중 하나였죠. 예쁜 공작새도 있다고 했지만 아쉽게도 못 봤어요.
그렇지만 너무 고운 색상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알았어요. 빅토리아는 정말 평온하고 편안한 곳이에요.
너무 좋았지요. 너무 아름답고 즐겁고 싱그러운 여행이었어요....
원문 링크 : 빅토리아에서만 즐기는 재밌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