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아파도 이해가 될 듯하게 아이들이 아팠고, 일정이 빡빡했는데 내가 아프지 않고 지나가는게 다행이다 싶었다 그러나 두둥 한국과 가나 축구 경기 실컷 보고 자려고 누웠는데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기 시작 그냥 감기인가보다 하고 잠들었는데 밤새 제대로 잠 들지 못했다 자고 일어나 체온을 재보니 그리고 이틀내리 38도 밑으로 체온이 떨어지지 않았다 내가 아프기 며칠 전 로이는 이앓이로 새벽에 열이 39도 넘게 올랐다 열 나는거 진짜 싫다 흑 그래도 이렇게 아플 때 동생이랑 같이 지내니 아이들을 돌봐줘서 육아를 쉬엄쉬엄 할 수 있었고 친한 친구가 같은 수원에 살고 있어서 음식 할 기운 없는 나를 위해 음식을 해주었다 흑 감동.. 걱정해주던 신랑도 육아를 담당해준 동생도 마음과 물질로 격려해준 친구도 엄마 아프다고 엄마를 쉬게해준 모니로이도 모두모두 고마워 그리고 방금 대한민국 16강 진출 !!!!
와.. 진짜 너무 잘 뛰었다 대한민국 ㅜㅜㅜㅜㅜㅜ 눙물 2022년 대한민국 축구️ 16강 ...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1월 4째주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