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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모니 올해 첫 썰매 :: 펑펑 눈이 옵니다

 5살 모니 올해 첫 썰매 :: 펑펑 눈이 옵니다

눈이 오면, “우와 눈이다 썰매타야지” 엄마 아빠 모니는 눈만 보면 ‘썰매’를 떠올린다 이 날도, 로이 문센 다녀오는 길에 지하주차장에서 나왔더니 눈이 펑펑 내려 쌓여가는 걸 보고 내가 가장 먼저 한 말은 “모니 썰매 타야되는데 ! 녹진 않겠지?”

바로 신랑에게 연락을 했는데 신랑 하는 말 “모니랑 눈사람 만들어야겠다, 썰매도 타야지!” 행복한 아이, 모니 :-) 눈을 보면 엄마 아빠는 제일 먼저 모니랑 추억 만들 생각을 한다 이렇게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잘 알겠지 ?

ㅋㅋ 아빠와 이모는 우리 모니 눈썰매를 10바퀴 넘게 태워줬다고 한다 ㅋㅋㅋ 엄마는 로이 코감기가 심해질까봐 로이랑 집에 있었지만, 우리 모니는 아빠랑 이모랑 이렇게 놀았구나 ! 집 바로 옆에 공원이 있고 이렇게 뛰어놀며 썰매 탈 수 있는 운동장이 있어서 넘나 좋은 것 ._.

이모가 영상도 엄청 찍어서 보여줬는데 아빠가 느리게 끌어주면 “아빠 더 빨리 끌어줘-” 썰매 신나게 타고 아빠랑 이모랑 눈사람도 만들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