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옥이 핫해서 카페, 갤러리, 도서관 등등 많은 곳들이 한옥 형태로 지어지거나 기존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공간이 무척 흔해졌는데 대부분 인스타 핫플들이라 너무 붐비기도 하고 남들 다 가는 곳은 별로 또 흥미가 없는 터라 검색을 좀 해보았다. 약 한달의 휴가동안 한옥 체험을 다양하게 해보았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추천해보려고 한다.
북촌, 계동, 가회동, 안국동 이 일대에 한옥이 많은 줄은 알고 있었지만 늘 한옥이라고 하면 북촌마을만 생각해서 이 쪽에도 이렇게 구석구석 한옥이 남아있는지 몰랐다. 다음에 외국에서 친구들 놀러오면 붐비는 북촌이나 남산 한옥마을보다는 이곳으로 데리고 오면 될 듯.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계동/한옥문화원, 서울 한복판에서 한옥 데이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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