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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구좌 / 흙먹는 고양이

 제주 구좌 / 흙먹는 고양이

제주도에서 방문한 까페 및 식당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 다음에 제주도 방문하면 그 때도 꼭 들릴 예정.

원래 이 전 날, 함덕 다니쉬에서 브런치를 먹을 예정이었는데 기껏 갔더니 휴무여서 아쉽던차에 브런치는 아니지만 베이커리 메뉴가 있어서 선택한 곳. 나는 동물은 다 예뻐해서 고양이도 좋아하지만 개를 넘사로 좋아하고 남자친구는 고양이파.

나는 고양이 예뻐하는데 심하진 않지만 털 알러지가 있어서 만질 때 조심하는 편이다. 이 곳에 가면 상근직은 아니지만 이 곳 실질적인 주인님인 고양이님을 만날 수 있다고 해서 선택한 곳.

그리고 저녁 먹기 전에 배가 조금 고파서 음료랑 같이 샌드위치나 빵 등 뭔가 먹을 수 있는 곳이..........

제주 구좌 / 흙먹는 고양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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