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남기는 중. 원래 블로그에 셀프털이 개인사는 최대한 올리지 않으려고 하지만 요즘은 그냥 이 곳을 일기장처럼 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참고로 글을 한 달 전 쯤 쓰다가 바빠서 중간에 끊고 지금 마저 써서 올리는거라 얘기 시점이 왔다갔다 할 수 있다. 1-1. 내가 목표로 하는 대학들이 모두 짜기라도 한듯이 작년에 입시요강을 갑자기 바꾸었다.
이게 매년 있는 일도 아니고 내가 몇년간 입시요강을 계속 지켜봤는데 변화가 없다가 갑자기! 코로나가 터진 작년에도 입시요강은 증빙서류를 전자문서로 대체한다는 테크니컬한 이슈를 빼고는 변화가 없었는데 바뀌었다.
학교 A가 바꿔서 멘붕 간신히 회복했..........
아이엘츠, 잡오퍼, 유학 준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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