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적으로 블로그를 쉬어가는 중이지만, 이건 후기가 너무 늦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모두가 잠든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를 꺼내 사진을 옮겨내어 글을 써본다. 12/22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High street Italia에서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에 다녀왔다. 신청해서 선정된 사람들 일부만 참석할 수 있는 행사였는데 운좋게 한 자리 내어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코로나라서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경쟁률이 꽤나 치열했다고. 아직 이탈리아에 대한 글을 쓰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한국 외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면서, 나에게는 몇 번을 방문해도 지겹지 않은 나라 중 한 군데가 이탈리아라는 곳인데(인스타그램..........
신사동,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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