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신분으로 독일 현지에서 신청하는 체류허가는 신청 서류가 그닥 복잡하지 않다. 느려터진 독일의 행정서비스 상황을 고려해서 서류들만 챙겨두면 별로 문제될 일이 없는데, 또 몇가지 서류들은 테어민 시점 최근의 서류여야하므로 너무 서둘러서 할 필요도 없다.
나 역시 22년 9월에 체류허가 신청 예약을 했는데, 실제 예약날짜는 23년 3월로 잡혀서 9월에 제출한 서류들이 이미 반년이 지난 서류들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서류를 다시 만들어야했다. 안내 링크에 의하면 본인들이 미리 서류를 검토할 수 있도록 4주전에 서류를 미리 제출해달라고 써있었는데 시험 때문에 워낙 정신이 없어서 새로 발급한 서류들은 예약일에 프린트해서 직접 들고 갔다.
추후에도 서류를 제출할 수 있는 링크가 메일로 같이 오니까 여유 있는 사람들은 그 링크를 통해 미리 보내두면 좋겠다. 사실 확인 할 서류가 딱 정형화 되어있기도 하고, 검토할게 별로 없어서 상관도 없는 것 같긴하다.
특이한 점은 함부르크 웰컴센터와 내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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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일 함부르크 체류허가 신청 서류 준비